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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디자인 아티스트의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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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 새로운 시작 ​​​ 2018. 4. 27 판문점 선언 세계사에 길이 남을 순간 평화와 번영, 새로운시작 2018. 4. 28.
#14 공항가는 길 ​ 엄마가 캄보디아로 이모들과 여행을 떠나시는 날이다. 공항까지 모셔다 드리고 돌어가는 길. 영종대교 위. 가슴설레이는 곳이다. 지금은 너무 오래된 감정. 장소는 그대로 그 자리에 머무르다. 2018. 4. 26.
#13 화창한 날 ​ 교육으로 인해 떡으로 과식을 했는데, 도란도란 이야기 하기 위해 점심식사하러 나갔다가 마주한 노량진 만양로 벚꽃갈. 벚꽃은 이미 지고 이제 여름 푸르름을 향해 간다. 2018. 4. 25.
행복이 활짝, 건강하세孝~~ ​오늘 2분기 어르신직원 교육 있는 날이다.평소엔 교육시 간식을 준비하는데, 보통 샌드위치 혹은 떡 + 음료 + 과일 하나 정도 준비를 한다. 이번엔 이렇게 떡케잌을 준비해보았다.​조금 이르긴 하지만, 곧 어버이날이 다가오는데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모은 아이디어! 카네이션 부토니에다.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려고 부지런히 작업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평소 준비한 간식 대신에 떡케잌을 서프라이즈 세레모니로 준비를 했더니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들이 보여서 더 감사했다.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두 어르신. 이쁘게 착용하시고 기념샷까지!^^ ​오늘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을 포함해서 노무 교육, 인화단결 교육까지.. 2018. 4. 25.
#12 비온 뒤 상쾌한 하루 ​ 어제 비온 뒤라 그런지 아침 출근길에 나와보니 나뭇잎 색깔이 푸릇푸릇 싱그럽다는 느낌이 딱! 종일 바람은 불며 얇아진 옷차림에 견디기는 수월하지 않았으나 기분 좋은 날이다. 오후엔 압구정에서 미팅있어 지하철로 이동하니 8,346걸음을 걸었다. 저녁 약속에서도 나름 선방한 하루.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살았어!​ 2018. 4. 24.
#11 시원한 봄비 ​ ​봄인데도 봄을 만끽할 수 없을 정도로 미세먼지로 힘든 봄이다. 월요일 출근길에 시원하게 쏟아붓는 비를 만났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사무실 건물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사무실을 가다보니 비맞을 틈도 없다. 오늘 비는 바람을 심하게 동반해서 우산을 써도 별 소용이 없어 보였다. 운전 중에 도로변에 고인 물로 물폭탄을 터트릴까 조심조심! 2018. 4. 23.
#18-17 [자기계발]<매일 아침 써봤니?> 블로그를 다시 보게 되다. 저자인 MBC 김민식 PD의 책이다. 의 저자이기도 한다. '공짜로 즐기는 세상' 블로그 주인이기도 하다.조금 흔한 자기계발서 중의 하나라고 생각했다. 이틀에 걸쳐서 다 읽은 느낌은 자기애로 똘똘뭉친 유쾌한 활동가 느낌이 났다.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느꼈지만, 큰 차이는 '끈기'와 '깊이'가 아닐까 싶었다. 나는 호기심은 많지만 그것을 꾸준하게 못하고, 어떤 일에 대해 깊이있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 같은게 있다. 그런 면에서 김민식 작가의 이야기들이 너무 부러우면서 나도 해보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블로그를 꾸준하게 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을 유지해야 하나 고민이 되고 갈팡질팡했는데 김민식 작가의 이 책을 보면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지금처럼 해보되, 좀 더 나만의 색깔을 찾아보기로 .. 2018. 4. 23.
#18-16 [경제경영/마케팅]<1등 기업의 광고 2등 기업의 광고> 1등 기업의 광고 2등 기업의 광고국내도서저자 : 이수원출판 : 끌리는책 2014.10.29상세보기 도서관에서 책을 두 권 빌렸다.읽고 났는데, 기억에 남는게 전혀 없네.저자의 문제일까? 내 이해력과 기억력의 문제일까?? 2018. 4. 23.
#10 카테고리 이름을 바꿔야 할까? 카테고리를 캡쳐 했다.처음에 이 카테고리를 설정한 이유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서였다.주로 식단, 운동 등에 대한 주제를 잡고 글을 올리곤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점점 그냥 일상을 이야기하게 된다. 그날에 있었던 일 하나. 일기장 느낌이라고나 할까?카테고리의 주제와 달라지는 내용들을 보면서 차라릴 일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나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나의 삶에서 하루 하루 건강한 삶을 살겠다는 의지는 기본이다.매일 매일 하루를 기록하면서 작은 행복, 성공 빈도를 높이는 것이 더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 아닐까. 2018.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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